5.6일은 정상진료합니다.
갑작스런 정부 결정은 여러모로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네요.
공기업이나 학교등은 좋겠지만 작은 기업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게 만드네요.
예약이나 진료 일정 때문에 부득불하게 진료를 해야만 하는 병원에서는 직원들에게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게 하고 원장 입장에서는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직원들에게 미안함을
느끼게 만드네요. 전에도 임시공휴일을 갑작스럽게 정해서 당혹했던일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또 그러네요
여하튼 그 날 진료는 합니다. 맛있는 점심으로 직원들에게 쏠 생각입니다.











